재구고령향우회가 지난 17일 대구 웨딩비엔나에서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신년인사회를 개최했다.
오명환 회장은 “세계유산 등재와 대가야고도 지정으로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문화역사관광도시로 변화하고 있는 고향의 모습을 보면 감회가 새롭다”고 밝혔다.
고령군(군수 이남철)은 “고향에 대한 변함없는 관심과 뜨거운 사랑으로 고향의 크고 작은 모든 일에 함께 고민하고 소통해 줄 것”을 당부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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