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2026-08-30 15:08:26

월드 옥타 안동대회, 경북경제 발돋움 계기로


홈페이지담당자 기자 / 2077호입력 : 2025년 05월 06일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톡 네이버블로그 URL복사
세계한인무역협회(World-OKTA;World Federation of Overseas Korean Traders Associations;옥타)는 1981년에 설립됐다. 모국(母國)인 한국 경제발전과 수출촉진을 위해, 활동한다. 750만 재외동포 중 최대의 한민족(韓民族) 해외 경제 네트워크다. 전 세계 70개국 151개 지회에 7,000여 명의 재외 동포 CEO들과 차세대 경제인 2만 1,000여명으로 구성된, 재외동포 경제인 단체다.

모국의 경제발전과 무역을 증진시킨다. 해외시장 진출에 기여한다. 회원 상호간 친선도 도모한다. 경제정보를 교류한다. 범세계적 한민족 경제 공동체로 추진한다. 한민족 ‘경제 공영권’을 구현한다.

4월 28일자 ‘재외동포신문’에 따르면, 옥타는 전 세계 51개국 108개 도시에서 903명의 한상(韓商)들의 경제단체다. 한국에서 240개 기업이 함께 모인다. 13개국에서 100여 명의 해외 바이어들이 안동에 모여, ‘희망과 연대’를 주제로 엑스포를 연다. 오늘 이곳 안동에서 개최되는 제26차 세계대표자대회 및 2025 코리아 비즈니스 엑스포 안동은 우리 월드 옥타의 새 역사를 썼다.

국내에서 처음 개최되는 코리아 비즈니스 엑스포는 240개 기업이 참여해, 256개 부스를 설치했다. 회원들이 51개 국가 108개 도시에서 903명, 그리고 13개국에서 100여 명의 현지 바이어가 실질적 성과를 만든다. 새로운 비즈니스를 창출한다고 보도했다. 이 같은 대회는 산불로 침체된 지역의 경제를 다시 살릴 것으로 본다.

경북도에 따르면, 지난 4월 28일~30일까지 안동전시컨벤션센터에서 국내 및 동포 기업 등 2,000여 명 기업인이 대회에 참가했다. 제26차 세계대표자대회 및 코리아비즈니스안동대회를 개최했다. 경북도는 식품, 뷰티·미용, 벤처·기술, 트렌드·아이디어 상품, 고령 친화·의료상품, 문화·콘텐츠 등 경북을 대표하는 우수 중소기업 125개 회사 상품을 전시하고, 홍보와 판촉 활동을 준비해왔다.

행사 기간에는 재외 동포기업 및 해외 바이어와 경북도 내 기업 간 1:1 수출 상담회를 열었다. 기업 전시회, 산불 극복 성금도 전달했다. 옥타 숲 조성 협약도 체결했다. 비즈니스 특강, 청년 인력 해외 취업 설명회 및 상담회 등이 열렸다. 경주에서 개최하는 APEC 2025KOREA 정상회의 홍보부스를 운영했다. 대한민국의 진정한 맛과 멋 그리고 경북도 산업을 소개했다.

이번 2025 월드 옥타에선 세계 대표자대회와 수출상담회는 각종 위원회 회의와 경북권역 산업현장을 방문했다. 최신 경제 트렌드와 성공 사례를 공유했다. 글로벌 비즈니스 네트워크를 구축했다. 다양한 세미나, 패널 토론, 워크숍 등으로 참가자들은 세계 시장에서 전략과 혁신을 논의했다.

대회 주요 프로그램은 포럼 및 세미나(리딩 CEO포럼, 영비즈니스 이더포럼(YBLF), VC포럼)이었다. 스타트업 경연대회(현신적인 아이디어를 가진 스타트업을 위한 경연), 기업전시회, 1:1미팅(참가자 간의 네트워크 기회) 등이 운영됐다.

박종범 월드 옥타 회장은 월드 옥타 경제행사는 단순한 교류와 만남의 자리를 제공하는 자리가 아니다. 모국이 위기에 처할 때마다 힘을 합쳐, 어려움을 극복해왔다. 이번 안동대회가 지역에 새로운 ‘희망의 봄’을 선물하는 소중한 기회가 되길 바란다. 권기창 안동 시장은 안동시가 이번 대회 개최로 국제적 경제교류의 중심 도시로 역할을 강화했다. 문화와 역사 관광지를 홍보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이철우 경북 지사는 대한민국이 초일류 국가로 나아가려면, 월드 옥타(World-OKTA) 회원과 해외동포 기업인의 역할이 가장 중요하다. 세계 한인 경제인 네트워크가 더욱 활성화돼야한다. 국내기업이 수출로 경제적 창출 기회가 확대하기를 기대한다.

전 세계서 경제활동으로 모국을 빛낸 한상(韓商)들은 이번 대회서, 경북산불로 나라경제를 떠받치던 경북경제가 일시 멈춘 듯했다. 여기서 월드 옥타의 기여에 기대가 크다. 경북도와 안동은 옥타의 기여를 잡아, ‘희망과 연대’로 ‘글로벌 경제’로 나가는 노둣돌로 삼길 바란다.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톡 네이버블로그 URL복사
사람들
지난 20일 울진 온정 청년회원 2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여름철 피서지 주변 환경정비를 
김천 대곡동 새마을회가 지난 28일, 백옥동 취약계층 가구를 대상으로‘행복한 보금자리 집 
구미 고아읍이 지난 27일 무금사로부터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한 쌀 20kg 20포(총 4 
문경 산양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지난 26일~28일까지 마을회관을 순회하며 찾아가는 이·미용 
문경 점촌1동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가 지난 27일 바르게살기 공원과 주변 일대에서 환경 정 
대학/교육
문경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검정고시 합격자 15명 배출  
대구 영진전문대, 2027학년도 신입생 수시모집 ‘2309명 선발’  
대구 교육청, 대입 개편 선제 대응 ‘서·논술형 평가 가동’  
영남이공대, 쿠팡풀필먼트서비스와 대구·경북 청년 취업 지원  
대구보건대, K-보건의료 국가시험 인도네시아 확산 협력  
대구한의대 인문사회연구소, 지역사회 지속투자 인문학 가치 이어가  
대구공업대-㈜엠엑스, AI·DX 분야 산학협력 및 미래인재 양성 ‘맞손’  
권성연 대구 교육청 부교육감 9월 1일 취임  
경산교육지원청, 경산Wee센터 학부모 집단상담  
대구대 박정호 교수 역서 '주술론', 2026년 세종도서 학술부문 선정  
칼럼
사람은 누구나 시간 속에서 살아간다. 어제의 내가 오늘의 내가 되었고, 오늘의 나 
언제 어디서든 넘겨볼 수 있으며 짧고 강렬한 콘텐츠가 대세인 숏폼이 일상적 콘텐츠 
안전 불감증이 도를 넘어 낙동강 녹조가 대발생(100만cell/dl) 직전인데도  
한국에는 두 부류의 사람이 살고 있다. 첫 부류는 아파트에 사는 사람이다. 그 다 
주민이 피부로 느끼는 행정 통합이란 국가나 기업의 병합처럼 생존권 위협으로 다가온 
대학/교육
문경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검정고시 합격자 15명 배출  
대구 영진전문대, 2027학년도 신입생 수시모집 ‘2309명 선발’  
대구 교육청, 대입 개편 선제 대응 ‘서·논술형 평가 가동’  
영남이공대, 쿠팡풀필먼트서비스와 대구·경북 청년 취업 지원  
대구보건대, K-보건의료 국가시험 인도네시아 확산 협력  
대구한의대 인문사회연구소, 지역사회 지속투자 인문학 가치 이어가  
대구공업대-㈜엠엑스, AI·DX 분야 산학협력 및 미래인재 양성 ‘맞손’  
권성연 대구 교육청 부교육감 9월 1일 취임  
경산교육지원청, 경산Wee센터 학부모 집단상담  
대구대 박정호 교수 역서 '주술론', 2026년 세종도서 학술부문 선정  
제호 : 세명일보 / 주소: 경상북도 안동시 안기동 223-59 (마지락길 3) / 대표전화 : 054-901-2000 / 팩스 : 054-901-3535
등록번호 : 경북 아00402 / 등록일 : 2016년 6월 22일 / 발행인·편집인 : 김창원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창원 / mail : smnews123@hanmail.net
세명일보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세명일보 All Rights Reserved. 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수합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