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스로를 ‘촌놈’이라 부르며 봉화를 위해 “소처럼 일하겠다”고 다짐해 온 권영만 국힘 경북도의원 후보<사진>가 지난 17일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3선 도전에 나섰다. 8·9대 도의회에서 활동했던 그는 “말 뿐인 정치인이 아닌, 현장의목소리를 즉각 정책으로 연결하는 실무형 도의원으로 돌아오겠다”고 선언했다.
이날 선거사무소에는 임종득 국회의원, 최기영 봉화군수 후보, 군의원 후보 등 국힘 지역 후보들이 총집결했다. 이시하 전 도의장, 김경호 경북 의정회 회장 등 각계 인사와 지역 어르신·주민·가족 등 지지자들도 참석했다.
임종득 의원은 “봉화 1호 ‘오너 소사이어티’ 1억 기부자이자 2000 시간 넘는 자원봉사를 실천한, 지역 사랑과 주민 사랑을 행동으로 증명한 인물”이라고 치켜세웠다.
최기영 군수 후보는 “봉화는 지금 변화와 도약이 절실한 시점이고, 그 중심에 3선 도의원이 될 수 있는 권영만 후보가 서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시하 전 도의장은 “권 후보는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예산을 ‘주물렀던’ 사람”이라고 전했다.
권영만 후보는 “인구 감소와 지역 경제 침체라는 초유의 어려움 앞에서 봉화의 더 나은 미래를 위해 다시 신발 끈을 조여 맸다”며 “정부 정책과 도정의 흐름, 예산 확보 과정을 누구보다 잘 아는 만큼, 봉화에 필요한 예산을 책임지고 가져오겠다”고 말했다.
|
|
|
사람들
청송 현서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15일 취약계층 가구를 대상으로 주거환경 개선 특화사
|
울진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18일 취약계층 103가구를 대상으로 ‘마음 담은 반찬
|
울진 금강송면이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참여 어르신 대상으로 지난 13일~15일까
|
경산 중방농악보존회가 지난 15일 농협중앙회 경산지부를 통해 베트남 출신 계절근로자 20
|
구미 양포동이 지난 18일 늘푸른유치원으로부터 저소득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후원금 50만
|
대학/교육
칼럼
동영상이나 좋은 글을 카톡으로 매일같이 보내주는 고마운 친구가 있다. 내용은 좋은
|
경북 포항시 남구 장기면에는 장기유배문화체험촌이 있다. 조선시대 유배문화를 재현한
|
죽음은 참 쉽게 이야기하기 어려운 소재라고 생각한다. 누군가에게는 참으로 두려운
|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
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