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영천 임고서원에서 '경상북도 지방문화원장 회의' 개최 후 단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영천시 제공> |
| 영천시가 지난 24일 임고서원 충효문화수련원에서 경북도 22개 시·군 지방문화원장 회의가 개최했다.
회의에는 도내 22개 지방문화원장이 참석해 지역문화 발전과 문화원 운영 활성화 방안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참석자들은 회의에 앞서 임고서원 사당에서 알묘 헌관을 봉행하며 포은 정몽주 선생 충절과 학덕을 기리고, 지역문화 계승과 발전을 위한 문화원의 역할을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류시홍 영천문화원장은 “지방문화원은 지역 역사와 전통문화를 보존·계승하는 핵심 기관”이라며, “경북의 우수한 문화유산과 정신문화 자산을 바탕으로 지역 문화 발전과 도민 문화 향유 기회 확대를 위해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조명화 문화관광복지국장은 “임고서원의 역사적 가치와 포은 정몽주 선생의 정신이 살아있는 임고서원에서 경북 지방문화원장 회의가 개최된 것을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방문화원과 협력해 지역문화의 가치를 널리 알리고, 문화유산의 보존과 활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
|
사람들
상주 이안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25일 독거노인과 저소득층 등 에너지 취약계층 22가
|
바르게살기운동문경시협의회(회장 손국선)는 지난 6월 23일부터 24일까지 1박 2일간 회
|
문경시는 구도심 지역 상권 활성화와 인근 주민의 민원 편의성 제고를 위해 운영 중인 문경
|
문경시 점촌4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공위원장 김순애, 민간위원장 김주용)는 지난24일 지역
|
문경시 돈달회(회장 김인태)는 지난6월 27일 문경새재 일원에서 친구와 함께하는 탄소중립
|
대학/교육
칼럼
2006년 7월 4일 선포한 ’한국 정신문화의 수도 안동‘이 20년 째를 맞고 있
|
AI는 이제 상상이 아닌 현실이다. 주위를 둘러보면 SNS 추천 알고리즘부터 자동
|
경주에는 예로부터 신비로운 전설을 간직한 산골짜기가 많이 있다. 여근곡(女根谷)은
|
‘머시(MERCY)’는 우리말로 ‘자비’를 뜻한다. 하지만, 아이러니하게도 이 시
|
미련에 울지 말고 웃으면서 가거라/ 어차피 맺지 못할 너와 나의 사랑을 누구에게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