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 종합자원봉사센터가 지난 27일 관내 오미자 카페에서 늘봄 가족봉사단 회원 3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사랑의 과일청 나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과일청 만들기에 참여한 가족들은 지역 안전을 위해 힘쓰고 있는 모전119안전센터를 방문해 사랑의 과일청을 전달했다.
백화자 센터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봉사를 통해 나눔의 문화를 확산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
|
|
사람들
의성 봉양 주민자치회가 지난 27일 면 주요 구간과 도로변 일대에 여름꽃(임파첸스)를 식
|
경주시새마을부녀회은 지난 29일 어려운 이웃들에게 읍면동별로 80세대에게 밑반찬세트인 삼
|
영양 석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30일 ‘홀몸 어르신 건강한 여름나기 모기퇴치제 지원사업’
|
군위읍새마을회가 지난 27일 동부리 일원에서 '사랑의 감자' 수확 행사를 개최했다.
|
상주 함창읍이 지난 26일 고동람작은도서관에서 다문화 및 비다문화 학생과 학부모에게 ‘2
|
대학/교육
칼럼
강순희씨는 얘기한다. “주어진 운명을 받아들이고 최선을 다해 극복하며 사는 게 인
|
2006년 7월 4일 선포한 ’한국 정신문화의 수도 안동‘이 20년 째를 맞고 있
|
AI는 이제 상상이 아닌 현실이다. 주위를 둘러보면 SNS 추천 알고리즘부터 자동
|
경주에는 예로부터 신비로운 전설을 간직한 산골짜기가 많이 있다. 여근곡(女根谷)은
|
‘머시(MERCY)’는 우리말로 ‘자비’를 뜻한다. 하지만, 아이러니하게도 이 시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