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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마 수확 모습.<안동시 제공> |
| 안동 임하면이 지역 특화작목 육성과 농가 소득 증대를 위해 추진한 산업용 대마 재배를 마무리하고 수확을 완료했다.
이번 산업용 대마 재배는 유휴농지 활용과 새로운 소득작목 발굴을 위해 추진됐다. 재배기간 동안 생육상황을 지속 점검하고, 병해충 관리와 포장관리를 철저히 해 우수한 품질의 산업용 대마 재배가 이뤄질 수 있도록 했다.
수확은 대마의 생육 상태와 품질을 종합 고려해 적기에 진행됐다. 수확된 대마는 관련 법령과 관리기준에 따라 안전하게 관리·운반되며, 산업용 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
임하면은 이번 사업을 통해 산업용 대마 재배 기술을 축적하고, 지역 특화산업으로의 가능성을 확인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새로운 소득작목 발굴을 통해 농가의 안정적인 소득 창출 기반 마련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
송정훈 임하면장은 “산업용 대마 재배와 수확이 안전하고 체계적으로 이뤄질 수 있도록 관리에 최선을 다했다”며 “앞으로도 새로운 소득작목 발굴과 농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지속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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