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덕중앙감리교회 조황제 담임목사와 신도들이 지난 25일 병곡 행정복지센터를 찾아 여름 이불 50채를 기탁했다.
조황제 담임목사는 “지역사회와 함께 나누고 이웃을 섬기는 교회가 되도록 지속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전했다.
영덕중앙감리교회는 1986년 창립한 이래 지역사회와 상생해 온 대표적 교회로, 이웃을 위한 정기 나눔 활동과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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