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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용판 대구 달서구청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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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판 대구 달서구청장이 ‘함께하는 행복달서’를 내걸고 주요 현안 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 3일 자로 5급 이상 간부공무원 29명에 대한 대폭 정기인사를 단행했다.
인사 규모는 모두 29명으로 승진 10명, 전보 19명이다. 달서구는 업무성과와 전문성, 리더십, 보직 경로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민선 9기 핵심 정책을 이끌 적임자를 배치했다.
4급 승진자는 천지영 행정교육국장과 백승미 문화교통국장 등 2명이다. 4급 전보는 김산주 기획전략국장, 윤경득 경제환경국장, 김해숙 복지국장, 김소희 의회사무국장 등 4명이다.
5급 승진 의결에 따른 직무대리에는 신동현 달서 대전환 혁신단장, 이성훈 행복돌봄과장, 김영미 교통행정과장, 김재문 두류3동장, 김정염 이곡1동장, 배수빈 상인2동장, 장현옥 도원동장, 김영숙 송현1동장 등 8명이 임명됐다.
5급 전보자는 류근현 기획예산과장, 이민호 디지털정보과장, 이지영 홍보미디어과장, 김영화 총무과장, 유미숙 종합민원과장, 우정희 회계과장, 김경숙 일자리청년과장, 현태숙 자원순환과장, 추영임 문화관광과장 등 15명이다.
달서구는 민선 9기 핵심 공약인 6대 혁신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달서 대전환 혁신단’을 태스크포스 형태로 운영한다.
김용판 구청장은 “존중·엄정·협력·공감·신뢰의 가치를 바탕으로 6대 혁신과 3대 약속을 실천하겠다”며, “구민 모두가 행복한 달서를 만드는 데 행정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