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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립경국대학교 입간판. 경국대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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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경국대가 교육부가 실시한 2026년 국립대학육성사업 성과평가에서 교육혁신 성과 A등급, 자체성과 관리 S등급을 획득하며 국가중심대학 중 최고 수준의 평가를 받았다.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최상위권 평가 성과를 이어가며 교육혁신과 성과관리 역량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국립경국대는 교육과정 혁신, 학생 지원체계 강화 등 교육혁신 전반에서 우수성을 인정받아 '교육혁신 성과 A등급'을 획득했다. 또한 자체평가·성과분석 결과의 환류 등 성과관리 체계 우수성을 인정받아 '자체성과 관리 S등급'을 획득했다.
이와 함께 올해 국립대학육성사업비 100억 원을 확보하며, 2024년부터 3년 연속 100억 원 이상 사업비를 확보하는 성과를 거뒀다.
정태주 국립경국대 총장은 “이번 성과는 대학 구성원 모두가 학생 중심 교육혁신과 체계적인 성과관리를 위해 함께 노력한 결과다”며, “앞으로도 학생의 선택과 성장을 중심에 둔 교육혁신을 지속하고, 체계적 성과관리와 환류를 통해 국립대학으로의 경쟁력을 더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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