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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익수 반야월농협 조합장과 김정오 반야월농협 상임이사, 진미정 NH농협손해보험 대구총국장 등이 '농기계 사고예방 캠페인'을 열고 단체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대구농협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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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손해보험(대표이사 송춘수)이 지난 7일 반야월농협(조합장 김익수)에서 '농기계 사고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농기계 사고예방과 농업인 안전 의식 제고를 위해 마련된 이날 행사에는 김익수 반야월농협 조합장, 김정오 반야월농협 상임이사, 진미정 NH농협손해보험 대구총국장 등 농협손해보험과 반야월농협 임직원 및 조합원 80여 명이 참석했다.
NH농협손해보험은 지역 농업인 사고예방을 위해 LED안전 삼각대와 차량용 소화기 등 농기계 안전용품 30세트를 기증했다. 또한, 농기계 사고예방 안내자료를 배포하며 농민들을 대상으로 농기계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진미정 NH농협손해보험 대구총국장은 “본격 영농철을 맞아 농기계 사용이 증가해 사고 위험이 커질 수 있어 지속적 예방활동과 농기계종합보험 홍보에 주력해 농민이 안전하게 영농철을 보낼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김익수 반야월농협 조합장은 “이번 농기계 사고예방 캠페인으로 농업인들이 농기계 사고 예방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농업인 안전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농기계종합보험 가입 확대에도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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