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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손영민 대구농협 본부장은 김영숙 회장과 회원 등이 농업인과 취약 농가에 따뜻한 온정을 전하는 이심전심 중식지원 행사를 열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대구농협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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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농협과 고향주부모임 대구지회가 농업인과 취약 농가에 온정을 전하는 이심전심 중식지원 행사와 농심천심 운동 확산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행사는 NH도농상생국민운동본부 후원으로 마련됐으며 '농심천심, 여심이 함께!'라는 슬로건 아래 농심(農心)을 모으고자 기획됐다. 폭염 속에서도 농촌을 지키는 농업인과 취약 농가에 도시락 약 300개를 전달했다. 김영숙 회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농촌을 위해 애쓰는 일손에 힘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정성을 모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농심천심 가치를 바탕으로 농업인에게 힘이 되는 다양한 봉사와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손영민 대구농협 본부장은 “이어진 무더위와 바쁜 영농 일정 속에서도 구슬땀을 흘리는 농업인에게 조금이나마 위로와 힘을 보태고자 이번 자리를 마련했다”며, “내 일처럼 앞장서 정성 어린 중식지원 행사를 준비해 준 고향주부모임 대구지회원의 따뜻한 노고와 헌신에 감사 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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