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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성희 대구보건대학 총장(앞줄 왼쪽 아홉번째)이 라온제나 6층 레이시떼홀에서 열린 대구보건대학교 웰니스문화산업최고위과정 19기 개강식에서 참석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대구보건대학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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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성희 대구보건대학 총장이 라온제나 6층 레이시떼홀에서 열린 대구보건대학교 웰니스문화산업최고위과정 19기 개강식에서 참석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대구보건대학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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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보건대가 지난 10일 오후 호텔 라온제나 6층 레이시떼홀에서 웰니스문화산업최고위과정(이하 최고위과정) 19기 개강식을 개최했다.
개강식에는 19기 원우 50여 명과 내빈, 선배 기수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남성희 대구보건대 총장 환영사와 이대영 DHC TOP 총동창회장의 축사에 이어 19기 원우 소개와 선후배 간 교류를 위한 네트워킹 순으로 진행됐다.
최고위과정 19기 교육 주제는 'AI를 위한 AI 2.0(Artificial Intelligence×Authentic Insight)'이다. 지난 18기에서 다룬 인간 중심 인공지능에 대한 논의를 확장해, AI를 사람과 사회를 위해 어떻게 활용할 것인지 살펴보고 기술과 인간이 조화를 이루는 미래 리더십을 모색한다.
과정은 올 9월~12월까지 15회에 걸쳐 운영된다. △AI를 위한 AI 2.0(조용민 언바운드랩데브 대표) △예술이 주는 위대한 통찰(정우철 도슨트) △AI가 재편하는 경제와 산업의 미래(강형근 HK&Company 대표) △나 자신을 드러내는 세 가지 통찰: 맵씨·말씨·마음씨(남성희 대구보건대학교 총장) △리더를 위한 생성형 AI 활용법(강수진 더프롬프트컴퍼니 대표) △전쟁이 바꾸는 세계, 세계가 바꾸는 경제(박현도 서강대학교 유로메나연구소 교수) △새로운 생명의 시작, 심폐소생술 △성공하는 리더의 통찰과 운의 흐름(박성준 박성준풍수연구소 소장) 등 강연과 문화·체험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남성희 대구보건대학 총장은 “중요한 것은 기술 자체가 아니라 사람과 사회를 위해 그 기술을 어떻게 연결하는가”라며, “예술과 경제, 산업, 역사, 생명, 문화를 아우르는 다양한 경험과 원우 간 교류가 삶과 경영에 새로운 통찰을 더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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