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 신흥 신봉 1통 마을회관 준공식이 지난 10일 열렸다.
이웃간 교류와 주민 화합 장소로 활용하면서 마을 대소사를 논의하기 위한 이 사업은 신봉동 203-22번지 내 3억 1200만 원(도비 1억, 시비 1억 8000만, 자부담 3200만원)을 투입해 대지면적 331㎡에 2026년 3월 착공에 들어갔다.
성백률 동장은 “새롭게 마련된 마을회관이 주민이 정을 나누는 화합의 장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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