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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당이 호남에서 지지율 되찾기에 혼신의 힘을 쏟고 있는 가운데 안철수· 천정배 전 공동대표의 잇따른 광주·전남 방문이 예정돼 있어 실효를 거둘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22일 광주지역 정가에 따르면 국민의당이 최대 지지기반인 호남 지지율을 되찾기 위해 이달 들어 다양한 행보를 보이고 있지만, 좀 처럼 회복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다. 국민의당 천정배 전 공동대표는 지난 15일부터 1박 2일 일정으로 전북 민심 투어를 벌였다. 앞서 박지원 비대위원장 등 국민의당 지도부도 지난 9일 1박2일 일정으로 전북을 방문, 텃밭 민심 회복에 주력했다. 하지만, 추락하는 지지율 회복에는 역부족이다. 실제 여론조사전문기관 리얼미터(대표 이택수)가 매일경제·MBN ‘레이더P’로 실시한 8월 3주차 주간집계(상세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공정심의위원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에서 국민의당은 최근 `호남 행보'를 3주 연속 이어갔지만 지지율 12.3%를 기록하며 6주 연속 하락세를 면치 못했다.특히 호남에서 더민주는 37.7%, 국민의당은 25.7%로 국민의당은 7주 연속 더민주에 밀린 것으로 나타났다. 이처럼 국민의당이 지지율 회복에 비상이 걸린 가운데 이번주 안철수, 천정배 전 공동대표가 잇따라 광주·전남지역을 방문한다.미국 방문 이후 '강연정치' 등을 펼치고 있는안 전 대표는 27일과 28일 야권 심장부 공략에 나서는 것이다. 특히 안 전 공동대표가 방문하는 27일은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가 열리는 날이다. 이번 방문을 통해 국민의당 지지율 하락과 관련해 안 전 공동대표가 어떠한 입장을 내놓을지 관심이다. 천 전 공동대표 역시 오는 23일부터 1박 2일 일정으로 전남을 찾아 기자간담회와 완도 양식장 피해 현장 등을 방문할 예정이다. 지역정가의 한 관계자는 "국민의당이 최대 지지기반인 호남 지지율 회복을 위해 안간힘을 쏟고 있지만, 별다른 진전이 없는 것같다"면서 "미국에서 돌아온 안철수 전 공동대표가 새로운 전기를 마련할 지 관심이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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