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2026-05-19 20:56:20

2野 신경전 가열…‘분열’vs‘양극단’

더민주 “2016년 분열 겪어…분열로 구국 못 해”더민주 “2016년 분열 겪어…분열로 구국 못 해”
뉴시스 기자 / 입력 : 2016년 09월 18일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톡 네이버블로그 URL복사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당이 2017년 대선을 두고 추석 직후인 18일부터 서로를 '분열', '양극단'으로 칭하며 신경전을 펼쳤다.추미애 더민주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원외민주당과의 통합은 소통합"이라며 향후 야권 대통합을 시사, 국민의당을 향한 통합 공세에 나섰다. 그는 "정치가 생물이라 했듯 더민주가 울타리를 넓게 치면 어떤 것도 가능하다"고 강조했다.그는 또 이날 오전 경기 광주 해공 신익희 선생 생가를 방문해서도 "우리는 2003년 큰 분열을 겪었고 2016년에도 분열을 겪었다"며 "분열로 위기의 대한민국을 구할 수 없다"고 국민의당 창당을 '분열'로 폄하했다.추 대표는 "무능한 정부를 고칠 수 있는 유일한 처방전은 통합"이라며 "조각난 국민의 통합이고 흩어진 민주세력의 통합"이라고 정권교체를 위해서는 야권통합이 불가피하다고 주장했다.반면 국민의당은 호남 민심을 내세우며 '더민주는 문재인당'이라는 논리로 맞공세를 폈다.김관영 원내대표 직무대행은 기자간담회를 열고 "(호남에서는) 더민주는 전당대회를 통해 문재인 전 대표가 사실상 대선 후보로 확정된 것이 아니냐고 생각하는 게 사실"이라고 주장했다.김 직무대행은 이어 "만약 그렇다면 정권교체를 위해 확장성에 상당히 문제가 있는 것이 아니냐는 이야기를 (호남에서) 많이 하더라"고 비판했다.그는 "국민의당을 바라보는 호남 민심, 그리고 국민의 민심은 그래도 국민의당이 중심이 되는 정권교체를 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는 것)"라고 정권교체 주체는 국민의당이라고 주장했다.그는 이어 "4·13 총선에서의 의미가 양극단 정치가 아니라 합리적 중도·개혁세력에게 힘을 모아주고 대화와 타협, 상생의 정치를 펼치라는 것"이라고 문 전 대표를 중심으로 한 더민주가 '양극단 세력'이라는 논리를 폈다.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톡 네이버블로그 URL복사
사람들
청송 현서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15일 취약계층 가구를 대상으로 주거환경 개선 특화사 
울진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18일 취약계층 103가구를 대상으로 ‘마음 담은 반찬  
울진 금강송면이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참여 어르신 대상으로 지난 13일~15일까 
경산 중방농악보존회가 지난 15일 농협중앙회 경산지부를 통해 베트남 출신 계절근로자 20 
구미 양포동이 지난 18일 늘푸른유치원으로부터 저소득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후원금 50만 
대학/교육
대구 중구, '제41회 중구 구민상' 수상자 3명 선정  
호산대, 성년의 날 맞아 2007년생 재학생 ‘축하의 꽃’ 전달  
DGIST 후각융합연구센터, 향기산업 전문가 양성과정 운영  
영남이공대, 부일전자디자인고와 기술인재 육성 업무협약  
대구한의대, ‘조무상 연구 장려금 전달식 및 감사의 밤’  
DGIST 창업기업 ㈜유니바, 46억 규모 국가 연구 수행 ‘AI 신약 파운데이션 모델 구축’  
대구한의대, 몽골 다르항올주 K-뷰티 공동브랜드 플래그샵 3호점 개소  
영남이공대, 개교 58주년 기념식 ‘성료’  
문경 육아종합지원센터, 스승의날 맞이 '활력 충전 밀 박스'전달  
문경 청소년상담복지센터 ‘멘토-멘티 봄소풍 프로그램’  
칼럼
동영상이나 좋은 글을 카톡으로 매일같이 보내주는 고마운 친구가 있다. 내용은 좋은 
경북 포항시 남구 장기면에는 장기유배문화체험촌이 있다. 조선시대 유배문화를 재현한 
죽음은 참 쉽게 이야기하기 어려운 소재라고 생각한다. 누군가에게는 참으로 두려운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대학/교육
대구 중구, '제41회 중구 구민상' 수상자 3명 선정  
호산대, 성년의 날 맞아 2007년생 재학생 ‘축하의 꽃’ 전달  
DGIST 후각융합연구센터, 향기산업 전문가 양성과정 운영  
영남이공대, 부일전자디자인고와 기술인재 육성 업무협약  
대구한의대, ‘조무상 연구 장려금 전달식 및 감사의 밤’  
DGIST 창업기업 ㈜유니바, 46억 규모 국가 연구 수행 ‘AI 신약 파운데이션 모델 구축’  
대구한의대, 몽골 다르항올주 K-뷰티 공동브랜드 플래그샵 3호점 개소  
영남이공대, 개교 58주년 기념식 ‘성료’  
문경 육아종합지원센터, 스승의날 맞이 '활력 충전 밀 박스'전달  
문경 청소년상담복지센터 ‘멘토-멘티 봄소풍 프로그램’  
제호 : 세명일보 / 주소: 경상북도 안동시 안기동 223-59 (마지락길 3) / 대표전화 : 054-901-2000 / 팩스 : 054-901-3535
등록번호 : 경북 아00402 / 등록일 : 2016년 6월 22일 / 발행인·편집인 : 김창원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창원 / mail : smnews123@hanmail.net
세명일보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세명일보 All Rights Reserved. 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수합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