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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 원내지도부는 6일 가습기살균제 피해자 및 유가족들과 잇따라 면담을 가졌다.그러나 새누리당은 이미 활동이 종료된 국회 특위가 아닌 환경노동위원회에서 논의를 이어가야 한다는 입장을 보였고, 야당은 특위 연장을 거듭 촉구했다.정진석 새누리당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유가족들과 면담을 가졌다. 그는 이날 면담에 대해 "유족들은 가습기 특위가 끝나면 다 종료되는 것으로 생각할 수도 있는데 그렇지 않다"며 "특위는 사실 입법권도 예산권도 없다. 본질적으로 환노위로 옮겨가서 거기서 다 이뤄져야 하는 것"이라고 말했다.정 원내대표는 면담 직후 기자들과 만나서도 "궁극적으로 입법, 예산 문제라면 환노위를 가야한다"며 "정부여당도 피해가족들의 마음을 이해하고, 실효적인 피해구제가 이뤄질 수 있도록 진정성을 갖고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반면 우상호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피해자 및 유가족들과 면담을 갖고 "국감 기간엔 어려운 게 사실이기 때문에 국감 끝나고 바로 특위 활동을 재개할 수 있도록 촉구한다"며 "약속한다. 정치공세 안하겠다. 대책 논의만 하겠다. 한달만 연장해달라. 여당에 간절히 촉구한다"고 말했다.우원식 가습기살균제 국조특위 위원장을 비롯한 야3당 특위위원들도 성명을 내고 "특위에게 주어진 90일은 가습기살균제가 처음 개발된 지난 1994년부터 지금까지 우리사회에 어떠한 일들이 벌어졌기에 이런 대형 재난이 발생했는지를 밝히기에도 턱없이 부족한 시간이었다"고 한 달 간의 특위 연장을 요구했다. 그러면서 "가습기살균제 문제가 바로 민생"이라며 "가습기 국정조사 특위의 재구성을 위한 협의에 나서주실 것을 여야 지도부에 간곡히 촉구한다"고 덧붙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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