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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 정치권의 '송민순 회고록' 논란이 색깔논쟁으로 치닫고 있는 가운데 공세에 나선 새누리당과 이에 맞선 문재인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동시에 지지율이 빠지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20일 리얼미터에 따르면 이 기관이 지난 17~19일 사흘간 전국 19세 이상 유권자 1,529명을 대상으로 무선과 유선 병행 RDD 방식으로 조사한 결과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1%p, 응답률 10.4%), 새누리당은 전주 대비 2.6%p 하락한 28.9%를 기록, 민주당에 1위 자리를 내준 것으로 나타났다.민주당은 29.1%로 정당지지율 1위를 기록했지만, 전주 대비 1.4%p 하락했다. 국민의당도 전주 대비 0.5%p 하락한 12.1%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대선 지지율에서는 반기문 유엔사무총장이 22.7%(전주 대비 1.3%p하락)로 1위를 달리고 있는 가운데, 문재인 전 대표는 전주 대비 1.6%p 하락한 18.5%로 20%대 지지율이 붕괴됐다. 안철수 전 국민의당 대표는 8.0%의 지지율로 지난해 11월 3주차(5.5%) 조사 이후 11개월만에 가장 낮은 지지율로 내려앉았다. 특히 6.6%의 지지율로 4위를 기록한 박원순 서울시장과 안 전 대표의 격차가 1.4%p 차로 좁혀지면서 안 전 대표는 3위 수성을 위협받는 것으로 나타났다. 5위는 전주 대비 1.3%p 상승한 이재명 성남시장으로 5.9%로 상승세를 이어갔다.6위는 오세훈 전 서울시장(5.8%), 7위는 김무성 전 새누리당 대표(4.0%), 8위 안희정 충남지사(3.5%), 9위 유승민 새누리당 의원(3.3%), 10위 손학규 전 민주당 대표(2.9%) 등으로 조사됐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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