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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병우 청와대 민정수석과 관련된 논란이 사그라지지 않으면서 새누리당 지도부에서도 우 수석을 교체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흘러나오고 있다. 우 수석은 지난 21일 국회 운영위의 청와대 국정감사에서 기관증인으로 채택됐지만 불출석했다. 국회 운영위원장인 정진석 원내대표는 최후통첩을 불사하며 우 수석의 출석을 종용했지만 우 수석은 끝내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고 여야는 우 수석 고발에 합의했다. 23일 여권에 따르면 이정현 대표는 최근 박근혜 대통령에게 우 수석 사퇴를 건의했다. 박 대통령은 검찰 수사 결과가 나온 뒤 우 수석의 거취 여부를 결정하겠다는 뜻을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강석호 최고위원은 이날 뉴시스와 통화에서 "우 수석 문제도 그렇고, 미르·K스포츠재단 의혹도 그렇고 이제 국민이 넌더리를 내지 않냐"며 "정무적으로 국민의 소리를 반영해야 한다"며 우 수석의 교체를 요구했다.김도읍 원내수석부대표도 "내 입장은 사건이 불거졌던 당시로부터 변한 것이 없다"며 우 수석의 사퇴를 거듭 촉구했다. 김 수석은 우 수석 논란이 한창이던 지난 8월 "현직 민정수석이 검찰의 수사 대상으로 있는 게 적절한지에 대해 상당히 고민이 된다"며 "대통령께 정치적 부담을 주지 않기 위해 본인의 거취에 대해 고민을 해봐야 한다"고 사퇴를 압박한 바 있다. 정진석 원내대표 역시 지난 8월 18일 이석수 특별감찰관이 우 수석을 검찰에 수사의뢰한 직후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우 수석의 퇴진을 공개 요구한 바 있다. 정 원내대표는 청와대의 우 수석 경질은 없다는 입장 발표 이후에도 "민정수석의 신분을 가지고 어떻게 검찰에 가서 조사를 받냐"고 우 수석의 버티기를 질타하며 "지극히 상식적인 얘기를 한 거고 나 혼자만의 생각이 아니다. 새누리당 대다수 의원들도 그렇게 생각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뉴시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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