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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명일보 창간을 300만 경북도민과 함께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지역의 뉴스와 정보가 살아있는 열린 신문, 정론직필로 지역여론을 선도하는 일간지로 자리매김 하시길 바랍니다.아울러, 도민들의 풍요로운 삶의 길잡이 역할, 희망과 용기를 북돋아 주는 뉴스, 경북발전을 지향하는 미래창조 신문으로의 역할을 기대합니다.2016년은 300만 도민의 염원을 안고 신도청 시대가 열립니다. 다시 신발끈을 조여매고 현장을 뛰겠습니다. 그 중 가장 중요한 것은 일자리입니다. 경제가 살아서 일자리가 만들어져야 합니다. 이에 더해서 함께 살아가는 경북의 모습을 반드시 지켜가야 합니다. 모두가 차별 없이 사람 대접받는 그런 경북, 그런 세상, 어렵지만 우리의 힘으로 만들어 가야 합니다. 균형발전과 미래 신성장 동력, 획기적인 교통망, 한반도 허리경제권과 환동해 바다시대, 새마을운동 세계화, 그리고 문화융성은 경북의 미래 그 자체입니다. 좌고우면하지 않고 박차를 가해 뚜벅뚜벅 가겠습니다. 이러한 추진사업에 탄력을 붙여 나가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지역의 모든 주체 간에 막힘없는 소통이 어루어지고 에너지를 하나로 결집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변화와 혁신으로 더 큰 경북의 꿈을 완성할 수 있도록 지역사회 네트워크의 중심에서 세명일보가 그 역할을 다해 주시기를 기대합니다.다시금 세명일보 창간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앞으로 믿음과 신뢰 속에 지역 언론의 새로운 지평을 열어 나가기를 당부 드립니다.2016년 6월30일경상북도지사 김관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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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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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교육
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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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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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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