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2026-05-19 22:06:52

최경환 “사실 확인도 하지 않은 허위사실”

김영주 의원, 최의원 미르재단 설립 불법모금 관여 의혹 제기김영주 의원, 최의원 미르재단 설립 불법모금 관여 의혹 제기
김봉기 기자 / 입력 : 2016년 11월 02일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톡 네이버블로그 URL복사
최경환 의원(새누리․경산시)이 더불어 민주당 김영주 의원의 의혹제기에 발끈했다.이 같은 사실은 최 의원이 2일자 보도자료를 통해 밝혔다.더불어 민주당 김영주 의원은 2일 오전 더 민주당 최고위원회의에 참석, 지난 해 7월25일 열린 '창조경제혁신센터 지원 기업 대표 초청 비공개 오찬'에 오직 대통령과 최경환 당시 경제부총리, 그리고 기업총수들만 참석해 무려 3시간 10분 동안 비공개로 오찬이 진행됐다"고 언급하면서, "두 재단의 설립배경으로 대통령이 직접 이 비공개 오찬을 지목했고, 당시 청와대 행사 후 오찬 참석자, 이례적으로 긴 오찬시간, 오찬에 참석한 기업인사가 언론에 전한 당시 분위기를 볼 때 두 재단 잉태의 몸통은 바로 박 대통령과 최 전 총리일 가능성이 있다"라고 주장했다.최의원은 김 의원의 이 같은 주장은 당시 상황에 대한 사실확인 조차 하지 않은 채 허위사실을 유포한 것으로 심히 유감이 아닐수 없다고 정면 반박했다.최의원은 우선 2015년 7월 24일자 한국경제신문, 머니투데이, 7월24일 청와대 보도자료에도 자세히 언급되어 있는 것처럼 먼저, 당시 행사일자는 지난해 7월25일이 아니라 7월 24일 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당일 날 오찬은 김 의원이 주장하는 것처럼 “대통령과 최경환 당시 경제부총리, 그리고 기업총수들만 참석.”한 것이 아니라 오전 행사에 참석한 윤상직 산업통상부장관, 최양희 미래창조과학부장관, 임종룡 금융위원장 등 창조경제혁신업무와 관련된 관계부처 장관 등이 모두 참석한 자리였으며, 이같은 사실은 본인들에게 지금 당장이라도 확인 가능하다고 말했다.오찬 내용도 비공개가 아니라 공개된 일정이었으며, 오찬 중에 진행된 공연과 환담내용, 참석자 등이 언론이나 청와대 보도자료 등을 통해 모두 공개된 바 있다는 것이다.언론에 보도된 내용과 같이 당시 간담회는 전국 17개 창조경제혁신센터 출범이 완료됨에 따라 동 센터의 운영방향을 논의하고 성공을 다짐했던 공개된 자리였음에도 불구하고, 최근 물의를 빚고 있는 미르재단 등과 결부시켜 의혹을 제기한 김영주 의원의 발언은 국회의원으로서 자격을 의심케하는 무책임한 자세라고 밖에 볼 수가 없다며, 더불어 민주당 김영주 의원은 한시라도 빨리 본인의 허위발언에 대해 정정보도요청과 함께 공개적인 사과를 해 줄 것을 요구한고 목소리를 높였다.서울=김봉기 기자 kbg1961@naver.com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톡 네이버블로그 URL복사
사람들
청송 현서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15일 취약계층 가구를 대상으로 주거환경 개선 특화사 
울진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18일 취약계층 103가구를 대상으로 ‘마음 담은 반찬  
울진 금강송면이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참여 어르신 대상으로 지난 13일~15일까 
경산 중방농악보존회가 지난 15일 농협중앙회 경산지부를 통해 베트남 출신 계절근로자 20 
구미 양포동이 지난 18일 늘푸른유치원으로부터 저소득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후원금 50만 
대학/교육
대구 중구, '제41회 중구 구민상' 수상자 3명 선정  
호산대, 성년의 날 맞아 2007년생 재학생 ‘축하의 꽃’ 전달  
DGIST 후각융합연구센터, 향기산업 전문가 양성과정 운영  
영남이공대, 부일전자디자인고와 기술인재 육성 업무협약  
대구한의대, ‘조무상 연구 장려금 전달식 및 감사의 밤’  
DGIST 창업기업 ㈜유니바, 46억 규모 국가 연구 수행 ‘AI 신약 파운데이션 모델 구축’  
대구한의대, 몽골 다르항올주 K-뷰티 공동브랜드 플래그샵 3호점 개소  
영남이공대, 개교 58주년 기념식 ‘성료’  
문경 육아종합지원센터, 스승의날 맞이 '활력 충전 밀 박스'전달  
문경 청소년상담복지센터 ‘멘토-멘티 봄소풍 프로그램’  
칼럼
동영상이나 좋은 글을 카톡으로 매일같이 보내주는 고마운 친구가 있다. 내용은 좋은 
경북 포항시 남구 장기면에는 장기유배문화체험촌이 있다. 조선시대 유배문화를 재현한 
죽음은 참 쉽게 이야기하기 어려운 소재라고 생각한다. 누군가에게는 참으로 두려운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대학/교육
대구 중구, '제41회 중구 구민상' 수상자 3명 선정  
호산대, 성년의 날 맞아 2007년생 재학생 ‘축하의 꽃’ 전달  
DGIST 후각융합연구센터, 향기산업 전문가 양성과정 운영  
영남이공대, 부일전자디자인고와 기술인재 육성 업무협약  
대구한의대, ‘조무상 연구 장려금 전달식 및 감사의 밤’  
DGIST 창업기업 ㈜유니바, 46억 규모 국가 연구 수행 ‘AI 신약 파운데이션 모델 구축’  
대구한의대, 몽골 다르항올주 K-뷰티 공동브랜드 플래그샵 3호점 개소  
영남이공대, 개교 58주년 기념식 ‘성료’  
문경 육아종합지원센터, 스승의날 맞이 '활력 충전 밀 박스'전달  
문경 청소년상담복지센터 ‘멘토-멘티 봄소풍 프로그램’  
제호 : 세명일보 / 주소: 경상북도 안동시 안기동 223-59 (마지락길 3) / 대표전화 : 054-901-2000 / 팩스 : 054-901-3535
등록번호 : 경북 아00402 / 등록일 : 2016년 6월 22일 / 발행인·편집인 : 김창원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창원 / mail : smnews123@hanmail.net
세명일보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세명일보 All Rights Reserved. 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수합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