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지원 국민의당 비대위원장은 2일 박근혜 대통령의 '비선 최순실' 국정농단 사태와 관련, "지금 시중에 박 대통령은 누구에게 결재 받고 문재인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누구에게 결재를 받는다는 소리도 있다."고 문 전 대표까지 싸잡아 비난했다.박 위원장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에서 이같이 말한 뒤, "국민의 소리를 박 대통령께선 원망으로 듣지 말고 충고로 들어 문제 해결에 박차를 가해야 한다."고 말했다. 박 대통령의 '비선 최순실' 국정농단 상황과 함께 최근 불거졌던 문 전 대표의 '송민순 회고록' 논란을 에둘러 언급한 것이다.한편 그는 "박 대통령은 이와중에 원로들을 만나 '내가 사교에 빠졌다는 소리도 듣는다'고 아직도 원망한다."며, "진정한 반성이 부족하다는 것을 입증하고 있다."고 박 대통령에 대한 비판도 이어갔다.그는 또 "박 대통령을 모시는 사람들이 검찰에 나가기 전부터 배신하는 모습을 보면서 그분이 정의로운지, 배신자인지 헷갈린다."며 안종범 전 정책조정수석이 박 대통령과 비선 최순실의 '직거래'를 언급했다는 언론보도를 거론했다.그는 "안 전 수석은 끝까지 '최순실을 모른다', '자기하고 관계없다'고 계속 주장하다가 이제 해임되고 오늘 검찰에 출두한다고 하니까 '모든 것을 대통령이 지시했다'고 (했다)."며 "사실을 밝히는 것도 중요하지만 슬픈 마음도 있다. 대통령이 그런 비굴한 자들만 측근 인사로 기용했다."고 비꼬았다. 뉴시스 |
|
|
사람들
청송 현서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15일 취약계층 가구를 대상으로 주거환경 개선 특화사
|
울진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18일 취약계층 103가구를 대상으로 ‘마음 담은 반찬
|
울진 금강송면이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참여 어르신 대상으로 지난 13일~15일까
|
경산 중방농악보존회가 지난 15일 농협중앙회 경산지부를 통해 베트남 출신 계절근로자 20
|
구미 양포동이 지난 18일 늘푸른유치원으로부터 저소득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후원금 50만
|
대학/교육
칼럼
동영상이나 좋은 글을 카톡으로 매일같이 보내주는 고마운 친구가 있다. 내용은 좋은
|
경북 포항시 남구 장기면에는 장기유배문화체험촌이 있다. 조선시대 유배문화를 재현한
|
죽음은 참 쉽게 이야기하기 어려운 소재라고 생각한다. 누군가에게는 참으로 두려운
|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
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