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병준 국무총리 내정자는 5일 야권에서 요구하고 있는 자신의 총리직 자진사퇴에 대해 "그런 것은 있을 수 없다"고 일축했다.김 내정자는 이날 오후 서울 서초구 반포동의 JW메리어트호텔에서 열린 자신의 차녀 결혼식에서 기자들과 만나 자진사퇴 가능성을 묻는 질문에 이같이 답했다.야권은 청와대가 제안한 여야 영수회담의 전제 조건으로 김 내정자의 지명철회를 요구하고 있다. 이와 관련해 이날 한 언론에서는 여권 핵심관계자의 말을 인용, 김 내정자의 자진사퇴 가능성을 보도한 바 있다.김 내정자는 야당 의원들을 만나 자신의 총리 인준을 설득하겠다는 입장을 보이고 있다. 그래도 수용하지 않는다면 물러나겠다는 게 김 내정자의 입장이다. 김 내정자는 전날 열린 박근혜 대통령의 대국민담화에서 책임총리제에 대한 언급이 빠진 것과 관련, "제가 이야기한 것을 다 수용한다는 전제로 했다고 들었다."고 말했다.그는 '박 대통령에게서 직접 들었는가'라는 질문에 "대통령과 지금 제가 바로 무엇을 이야기하기가(어려운 상황이다)."고 말했다.김 내정자는 "더 이상 말씀을 못 드려 죄송하다. 다음 주 중에 차를 한 번 마시든지 자리를 따로 마련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이날 김 내정자의 결혼식에는 정진석 새누리당 원내대표, 원혜영 더불어민주당 의원 등 400여명의 하객이 참석했다. |
|
|
사람들
청송 현서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15일 취약계층 가구를 대상으로 주거환경 개선 특화사
|
울진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18일 취약계층 103가구를 대상으로 ‘마음 담은 반찬
|
울진 금강송면이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참여 어르신 대상으로 지난 13일~15일까
|
경산 중방농악보존회가 지난 15일 농협중앙회 경산지부를 통해 베트남 출신 계절근로자 20
|
구미 양포동이 지난 18일 늘푸른유치원으로부터 저소득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후원금 50만
|
대학/교육
칼럼
동영상이나 좋은 글을 카톡으로 매일같이 보내주는 고마운 친구가 있다. 내용은 좋은
|
경북 포항시 남구 장기면에는 장기유배문화체험촌이 있다. 조선시대 유배문화를 재현한
|
죽음은 참 쉽게 이야기하기 어려운 소재라고 생각한다. 누군가에게는 참으로 두려운
|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
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