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무성 전 새누리당 대표는 7일 "대통령께서는 선당후사의 정신으로 당을 살려야 한다는 책임 의식을 갖고 당적을 버려야 한다."며 박근혜 대통령에게 공개적으로 탈당을 요구했다.김 전 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 의원회관에서 긴급 기자간담회를 갖고 이같이 말한 뒤 "그렇게 해서 우리 당의 지지기반인 보수의 궤멸을 막아야 한다."고 주장했다.김 전 대표는 이날 박 대통령을 향해 '헌법 훼손', '탄핵' 등을 언급하며 강하게 비판했다.그는 "헌법의 최종 수호자인 대통령이 헌법을 훼손하며 국정을 운영했다."며 "국민이 위임한 대통령직이라는 공적 권력이, 최순실 일가가 국정을 농단하고, 부당한 사익을 추구하는 데 사용됐다."고 박 대통령과 '비선 최순실'의 국정농단 파문을 '헌법 유린'으로 규정했다.김 전 대표는 이어 "헌법 가치를 위반한 대통령은 탄핵의 길로 가는 것이 헌법정신이나, 국가적으로 너무나 큰 충격이고 국가의 불행이자 국민의 불행으로 이어질 수 있다."며 "그런 만큼 국민과 여야가 정치적으로 합의해 거국중립내각으로 국정의 공백을 최소화하는 것이, 현 상황에서 가장 좋은 대안이라는 공감대가 형성됐다."고 주장했다.그는 또 "대통령은 대다수의 국민과 정치권 모두가 요구하는 거국중립내각 구성을 즉각 수용하고 총리 추천권을 국회로 넘겨야 한다."며 "이를 위해, 야당에서 이미 전면 거부하는 김병준 총리 지명을 철회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
|
|
사람들
청송 현서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15일 취약계층 가구를 대상으로 주거환경 개선 특화사
|
울진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18일 취약계층 103가구를 대상으로 ‘마음 담은 반찬
|
울진 금강송면이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참여 어르신 대상으로 지난 13일~15일까
|
경산 중방농악보존회가 지난 15일 농협중앙회 경산지부를 통해 베트남 출신 계절근로자 20
|
구미 양포동이 지난 18일 늘푸른유치원으로부터 저소득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후원금 50만
|
대학/교육
칼럼
동영상이나 좋은 글을 카톡으로 매일같이 보내주는 고마운 친구가 있다. 내용은 좋은
|
경북 포항시 남구 장기면에는 장기유배문화체험촌이 있다. 조선시대 유배문화를 재현한
|
죽음은 참 쉽게 이야기하기 어려운 소재라고 생각한다. 누군가에게는 참으로 두려운
|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
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