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정재 의원(새누리당, 포항·북)은 지난 10일 국회의원이 대국민 소통을 원활히 할 수 있도록 ‘공직선거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 발의했다. 현행법은 국회의원이 자신의 직무 또는 업무를 수행하는 상설사무소에서만 무료 민원상담행위를 가능하게 규정하고 있어, 국회의원이 주민들과의 원활한 소통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이번에 발의된 개정안은 상설사무소에서만 민원상담행위가 가능한 현 규정을 폐지하는 것을 골자로 한다. 이로써 국회의원 및 지방의회의원들이 공간적 제약 없이 주민들의 민원상담을 할 수 있어, 향후 주민과의 소통이 원활해 질 것으로 기대된다. 김 의원은 “후보시절 포항시민에게 항상 낮은 자세로 소통하는 국회의원이 되겠다는 약속을 지키기 위해 ‘민원의 날’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지만 현행 법 규정상 주민들이 사무실로 직접 찾아와야만 해, 주민들과의 소통에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면서 “주민들의 생활불편 민원에서부터 정책 아이디어까지, 지역에 필요한 의견을 어디든 직접 찾아가서 듣기 위해 이번 법안을 발의하게 됐다.”고 밝혔다. 한편, 김정재 의원은 지난 9월, 11월 2차례에 걸쳐 ‘민원의 날’을 개최하여 400여명의 주민들이 방문하는 등, 주민들의 많은 호응을 이끌어 내고 있다.서울=김봉기 기자 kbg1961@naver.com |
|
|
사람들
청송 현서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15일 취약계층 가구를 대상으로 주거환경 개선 특화사
|
울진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18일 취약계층 103가구를 대상으로 ‘마음 담은 반찬
|
울진 금강송면이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참여 어르신 대상으로 지난 13일~15일까
|
경산 중방농악보존회가 지난 15일 농협중앙회 경산지부를 통해 베트남 출신 계절근로자 20
|
구미 양포동이 지난 18일 늘푸른유치원으로부터 저소득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후원금 50만
|
대학/교육
칼럼
동영상이나 좋은 글을 카톡으로 매일같이 보내주는 고마운 친구가 있다. 내용은 좋은
|
경북 포항시 남구 장기면에는 장기유배문화체험촌이 있다. 조선시대 유배문화를 재현한
|
죽음은 참 쉽게 이야기하기 어려운 소재라고 생각한다. 누군가에게는 참으로 두려운
|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
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