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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균 국회의장은 지난 14일 오전 10시30분 의장 집무실에서 팜 후 치(Pham Huu Chi) 주한베트남대사의 예방을 받았다. 정 의장은 “지난 3년간 대사로 재임하면서 한국과 베트남을 전략적 동반자관계로 격상시키는 데 기여해주어 고맙다”면서 “양국 간의 우호적 교류, 특히 인적교류가 활발하게 이루어지는 것은, 한국-베트남 간의 협력관계가 오래 지속될 수 있는 좋은 발판이 될 것.”이라고 말한 후, “우리 기업이 베트남에 많은 투자를 하고 있는데, 앞으로도 한국의 고용 창출과 시장 확대의 좋은 여건이 만들어질 수 있도록 베트남의 지속적인 협력을 바란다.”고 말했다. 팜 후 치 대사는 “한국은 베트남의 전략적 동반자 5개국 중 하나이면서, 베트남의 주요 해외시장 중의 하나이며 제1위 투자국이다.”라고 한 후, “한-베트남 양자는 경제뿐 아니라 정치, 국민 간 친밀성이 높은 관계.”라면서 지난 3월에 베트남의 첫 여성 국회의장으로 취임한 응웬 티 킴 응언(Nguyen Thi Kim Ngan)의장의 베트남 초청 의사를 정 의장에게 전달했다. 이날 예방에는 우리 측에서 이승천 국회의장 정무수석비서관, 김영수 국회대변인, 김일권 국제국장, 이백순 특임대사 등이 참석했고, 베트남 측에서는 웬 탁 퐁(Nguyen Thac Phong) 정무서기관, 짠 쑤언 튀(Tran Xuan Thuy) 서기관이 함께 했다. 서울=김봉기 기자 kbg1961@naver.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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