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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국민의당 비대위원장은 17일 박근혜 대통령 탄핵을 추진하자는 당내 요구에 대해 "최소한 탄핵을 하기 위해선 새누리당에서 40석 정도 넘어와야 되는데, 그쪽을 접촉해도 그렇게 자신하지 못한다."고 부정적 입장을 재차 드러냈다.박 위원장은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비대위원-국회의원 연석회의에서 "우리 야권을 전부 합쳐도 29석이 모자란다."며 이같이 말했다. 헌법상 국회의 탄핵소추 의결요건은 재적의원 3분의 2(200명) 이상 찬성이다.그는 또 "무기명 비밀투표인데 어떻게 나올지 모른다."며 "만약 거기서 부결되면 모든 게 끝나버리는 것."이라고 탄핵 부결 시 야권이 되레 역풍을 맞게 될 거라고 경고했다.그는 "가결되더라도 헌법재판소에 들어가면 (결정까지) 몇 개월이 걸리기 때문에 지금 청와대에선, '할 테면 하라. 탄핵으로 가자'라고 유도하고 있는 것도 사실."이라고 발언, 국회가 탄핵소추에 나서는 것 자체가 청와대의 시간벌기에 말려들어가는 것이라는 주장을 폈다.앞서 박주선 국회부의장은 이날 회의에서 "탄핵이 가결되기 어려울 것이라고 우려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이런 상황 속에서 정신 박힌 정치인이라면 박 대통령의 혐의 사실이 확인되는데 탄핵에 동참하지 않을 정치인이 어디 있겠냐."며 박 대통령 탄핵 추진을 주장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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