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경환 새누리당 의원은 13일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 측으로부터 50억 원을 전달받은 혐의로 검찰이 수사하고 있다고 보도한 언론사와 관계자들을 상대로 서울남부지방법원에 5억원의 손해배상을 청구하는 민사소송을 제기했다. 최 의원은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롯데그룹으로부터 어떠한 명목으로든 금품을 수수한 사실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해당 언론사는 기사에서 확정적이고 단정적인 표현을 사용해 '금품수수 사실'을 허위로 적시해 저의 명예를 심각하게 훼손했다"며 "보도 당일 정작 롯데그룹 사건을 수사 중인 서울중앙지검 3차장 검사와 법무부 장관까지 '사실이 아니다'라고 밝혔음에도 사죄하거나 정정 보도를 내기는커녕 12일자 기사를 통해 계속해 '잠적' 운운 등 강화된 악의의 허위보도를 계속했다"고 손해배상 청구 이유를 밝혔다. 최 의원은 "이로 인해 저는 인격적 가치뿐만 아니라 정치인으로서의 청렴성, 도덕성에 대한 사회적 평가 및 평생을 쌓아온 업적이나 평판이 완전히 바닥에 떨어지는 상황에 이르렀다"며 "인터넷 포털 사이트를 비롯한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를 통해 게재되는 댓글 등을 살펴보면 해당 기사가 전파됨에 따라 저에 대한 비난과 실망감을 표현하는 내용이 계속 증가하고 제가 마치 부패한 정치인인 것처럼 오해를 받고 있어 저의 명예가 심히 회복되기 어려운 지경으로까지 피해가 확대되고 있다"고 주장했다. 최 의원은 지난 11일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 측으로부터 50억원을 전달받은 혐의로 검찰이 수사하고 있다는 언론 보도에 대해 해당 언론사와 관계자들을 서울중앙지검에 출판물 등에 의한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한 바 있다. |
|
|
사람들
청송 현서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15일 취약계층 가구를 대상으로 주거환경 개선 특화사
|
울진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18일 취약계층 103가구를 대상으로 ‘마음 담은 반찬
|
울진 금강송면이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참여 어르신 대상으로 지난 13일~15일까
|
경산 중방농악보존회가 지난 15일 농협중앙회 경산지부를 통해 베트남 출신 계절근로자 20
|
구미 양포동이 지난 18일 늘푸른유치원으로부터 저소득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후원금 50만
|
대학/교육
칼럼
동영상이나 좋은 글을 카톡으로 매일같이 보내주는 고마운 친구가 있다. 내용은 좋은
|
경북 포항시 남구 장기면에는 장기유배문화체험촌이 있다. 조선시대 유배문화를 재현한
|
죽음은 참 쉽게 이야기하기 어려운 소재라고 생각한다. 누군가에게는 참으로 두려운
|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
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