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2026-05-19 20:52:52

서울촛불 또 다시 ‘100만 모였다’

탄핵 가결…영하 날씨에도 전국 100만명 넘어탄핵 가결…영하 날씨에도 전국 100만명 넘어
뉴시스 기자 / 입력 : 2016년 12월 11일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톡 네이버블로그 URL복사
박근혜 대통령에 대한 탄핵안 통과에도 촛불집회 참여자 수가 전국 100만을 넘어섰다.시민단체들이 연대한 '박근혜정권퇴진 비상국민행동(퇴진행동)'은 10일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열린 제7차 촛불집회 참여 인원(연인원)이 마지막 집계인 오후 8시30분 기준 광화문 80만명, 지방 24만명 등 총 104만명이라고 밝혔다.이같은 수치는 전국 232만명(서울 170만명)이 집결해 역대 최대 규모를 기록했던 3일 6차 촛불집회 때보다는 줄어든 규모다.6차 집회 때는 같은 시간 기준 광화문 160만명, 지방 52만명 등 전국적으로 212만명의 인파가 몰려든 바 있다.하지만 이미 탄핵안이 통과됐고 날씨마저 영하권으로 추운 상황에서도 100만명이 넘는 참여자가 몰렸다는 점에서 시민들의 '촛불 열기'가 식지 않았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다. 전날 국회 본회의에서는 '234대56'이라는 압도적인 차이로 대통령 탄핵안이 가결됐다.법원은 이날도 지난 주 촛불집회와 마찬가지로 청와대 100m 앞까지 행진과 집회(오후 5시30분까지)를 허용했다.오후 4시부터 시작된 1차 행진은 지난 주와 같이 청운동길과 효자동길, 삼청동길 등 3개 방향으로 나뉘는 '청와대 포위' 방식으로 진행됐다.행진에 참여한 시민들은 청와대에서 불과 100m 떨어진 효자치안센터 앞에 모여 "박근혜 즉각 퇴진" "박근혜 구속하라" 등의 구호를 외치며 집회를 벌였다.집회는 6시부터 가수 이은미, 권진원과 평화의 나무 등의 공연이 어우러진 축제 형식으로 진행됐다. 1분 소등 퍼포먼스, 경적 울리기 행사 역시 빠지지 않고 열렸다.집회를 마친 시민들은 오후 7시30분부터 종로, 서대문, 청운동길 등 7~8개 경로를 통해 2차 행진에 돌입했다. 오후 9시까지인 2차 행진은 청와대 200m 앞인 청운동주민센터까지 허용됐다.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톡 네이버블로그 URL복사
사람들
청송 현서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15일 취약계층 가구를 대상으로 주거환경 개선 특화사 
울진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18일 취약계층 103가구를 대상으로 ‘마음 담은 반찬  
울진 금강송면이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참여 어르신 대상으로 지난 13일~15일까 
경산 중방농악보존회가 지난 15일 농협중앙회 경산지부를 통해 베트남 출신 계절근로자 20 
구미 양포동이 지난 18일 늘푸른유치원으로부터 저소득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후원금 50만 
대학/교육
대구 중구, '제41회 중구 구민상' 수상자 3명 선정  
호산대, 성년의 날 맞아 2007년생 재학생 ‘축하의 꽃’ 전달  
DGIST 후각융합연구센터, 향기산업 전문가 양성과정 운영  
영남이공대, 부일전자디자인고와 기술인재 육성 업무협약  
대구한의대, ‘조무상 연구 장려금 전달식 및 감사의 밤’  
DGIST 창업기업 ㈜유니바, 46억 규모 국가 연구 수행 ‘AI 신약 파운데이션 모델 구축’  
대구한의대, 몽골 다르항올주 K-뷰티 공동브랜드 플래그샵 3호점 개소  
영남이공대, 개교 58주년 기념식 ‘성료’  
문경 육아종합지원센터, 스승의날 맞이 '활력 충전 밀 박스'전달  
문경 청소년상담복지센터 ‘멘토-멘티 봄소풍 프로그램’  
칼럼
동영상이나 좋은 글을 카톡으로 매일같이 보내주는 고마운 친구가 있다. 내용은 좋은 
경북 포항시 남구 장기면에는 장기유배문화체험촌이 있다. 조선시대 유배문화를 재현한 
죽음은 참 쉽게 이야기하기 어려운 소재라고 생각한다. 누군가에게는 참으로 두려운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대학/교육
대구 중구, '제41회 중구 구민상' 수상자 3명 선정  
호산대, 성년의 날 맞아 2007년생 재학생 ‘축하의 꽃’ 전달  
DGIST 후각융합연구센터, 향기산업 전문가 양성과정 운영  
영남이공대, 부일전자디자인고와 기술인재 육성 업무협약  
대구한의대, ‘조무상 연구 장려금 전달식 및 감사의 밤’  
DGIST 창업기업 ㈜유니바, 46억 규모 국가 연구 수행 ‘AI 신약 파운데이션 모델 구축’  
대구한의대, 몽골 다르항올주 K-뷰티 공동브랜드 플래그샵 3호점 개소  
영남이공대, 개교 58주년 기념식 ‘성료’  
문경 육아종합지원센터, 스승의날 맞이 '활력 충전 밀 박스'전달  
문경 청소년상담복지센터 ‘멘토-멘티 봄소풍 프로그램’  
제호 : 세명일보 / 주소: 경상북도 안동시 안기동 223-59 (마지락길 3) / 대표전화 : 054-901-2000 / 팩스 : 054-901-3535
등록번호 : 경북 아00402 / 등록일 : 2016년 6월 22일 / 발행인·편집인 : 김창원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창원 / mail : smnews123@hanmail.net
세명일보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세명일보 All Rights Reserved. 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수합니.